Hamburg 시의회건물의 2층 천장에 그려진 천장그림(Deckengemaelde)들의 모습이다. 한 Hamburg시민의 이상적인 일생(탄생, 수업시대, 성년, 결혼, 득남, 사회생활, 죽음)을 그린 천장그림이라고 하는데, 옛날 Hamburg시민들은 저렇게 우아하게 일생을 살았나, 믿을 수 없다... 하는 생각이 들었다. 하긴 원래 '시민'이라는 계급이 역사적으로 농민이나 노동자계급과는 많이 다른 계급이긴 하지만...